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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상다반사]

[오늘 뭐먹지?] 🥬 양배추 계란 둥지전 만들기|아이들 아침 메뉴로 딱 좋아요

by Cloud All Study 2026. 9. 2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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🥬 양배추 계란 둥지전 만들기|아이들 아침 메뉴로 딱 좋아요

냉장고에 양배추 조금 남아 있을 때 뭐 해먹을까 고민되잖아요. 😊

이번 영상은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동그랗게 부친 다음, 가운데에 계란 노른자를 톡 올려 만드는 양배추 계란전이에요.

재료도 간단한데 완성하고 나면 모양이 꽤 예뻐서 아이들 아침이나 간단한 한 끼로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.

POINT.

양배추 가운데를 살짝 비워서 둥지 모양으로 만들어주면 계란 노른자가 쏙 들어가 훨씬 예쁘게 완성돼요.

🛒 준비재료

양배추

당근

계란

부침가루 또는 밀가루

소금 약간

후추 약간

식용유

🍳 만드는 방법

1.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



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가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.

얇게 썰수록 팬에서 금방 익고 식감도 부드러워져요.

2. 당근도 채 썰어 넣어주세요



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 양배추와 함께 넣어주세요.

초록색 양배추 사이에 주황색 당근이 들어가니 색감부터 먹음직스럽더라고요. 🥕

3. 계란과 가루를 넣어 섞어주세요



계란을 넣고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조금씩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.

소금과 후추로 간도 살짝 해줍니다.

TIP.

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만 넣어주세요.

4. 팬에 둥지 모양으로 올려주세요



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올린 뒤 가운데 부분을 살짝 비워주세요.

영상처럼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도 좋아요.

5. 가운데에 노른자를 올려주세요



비워둔 가운데에 계란 노른자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올려줍니다. 🍳

이때부터 비주얼이 확 살아나요.

POINT.

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작은 숟가락을 이용해서 천천히 올려주면 훨씬 편해요.

6.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



중약불에서 밑면이 충분히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.

반대쪽까지 노릇하게 익으면 완성입니다.

💡 맛있게 먹는 팁

그냥 먹어도 담백하지만 케첩이나 간장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아이들도 더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.

치즈 좋아한다면 반죽에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리고요.

TIP.

아이들과 먹는다면 노른자까지 충분히 익혀주는 게 좋아요.



💛 한 줄 후기

양배추와 당근처럼 집에 흔히 있는 재료로 만들었는데도, 계란 노른자 하나 올리니 꽤 근사한 한 접시가 되네요.

아침 메뉴나 아이 반찬 고민될 때 간단하게 만들어보기 좋은 양배추 계란 둥지전입니다. 🥬🍳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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