🧠 1. Backend.AI —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
핵심: AI 개발·학습·추론 등을 위해 GPU/CPU 자원 관리와 유저 세션 운영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
✔️ 개발자 친화적인 대시보드 + 세션 기반 사용 (Jupyter, 터미널, API)
✔ 컨테이너 단위 GPU 분할 가상화(자체 fGPU 기술) 지원
✔ 온프레미스·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
✔ 멀티테넌시, 사용자/프로젝트별 정책까지 포함된 AI 인프라 OS 개념
➡️ 적합한 경우
- 연구자/엔지니어가 직접 세션을 띄워서 작업하고 싶을 때
- GPU/AI 자원을 프로젝트별로 분리·관리해야 할 때
- 인터랙티브 환경 + 워크로드 운영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
📌 Backend.AI는 자체 스케줄러(예: Sokovan)로 자원/세션을 관리하며, Kubernetes 등에 의존하지 않고도 동작 가능한 AI용 인프라 플랫폼이야.
🚀 2. Run:ai — AI GPU 오케스트레이션 & 스케줄링 (보통 Kubernetes 기반)
핵심: AI/ML 워크로드의 GPU 자원 최적 활용 + 동적 스케줄링을 제공하는 플랫폼
✔ GPU 자원 풀을 만들어 여러 팀/작업 간 공유 및 활용 극대화
✔ Kubernetes 위에서 스케줄링 확장 (Run:ai 스케줄러 + KAI Scheduler)
✔ 우선순위/Quotas/사전점유·선점 정책을 통해 효율 최적화
✔ 온프레미스·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모두 대응
➡️ 적합한 경우
- 이미 Kubernetes 기반 인프라가 있고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스케줄링하고 싶을 때
- GPU 활용 최적화 + 클러스터 규모 확장을 사업 목표로 할 때
- 팀 간 자원 분배·정책이 중요할 때
📌 Run:ai는 GPU 오케스트레이션 전문 솔루션으로, Kubernetes를 확장하여 AI 워크로드를 자동으로 배치하고, 자원을 미세하게 할당·공유함으로써 GPU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.
🖥️ 3. Slurm — 전통 CPU/GPU 클러스터 스케줄러
핵심: HPC/연산 클러스터의 자원 할당 + 배치 작업 스케줄링을 담당하는 오픈소스 도구
✔ Job 단위 스케줄링 (sbatch/srun) + 파티션 기반 관리
✔ GPU/CPU 메모리 등 물리 자원에 대한 정밀 제어
✔ 다양한 스케줄 정책(FIFO, Fairshare, Backfill 등)
➡️ 적합한 경우
- 순수 대규모 학습 작업(batch jobs) 중심의 환경
- HPC 또는 연구실 환경에서 여러 시뮬레이션·훈련 작업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때
- 스크립트 기반 워크로드 제출 형태가 익숙한 환경
📌 Slurm은 HPC/연산 클러스터의 표준 스케줄러로, 복잡한 정책과 대량의 GPU 요청 처리에 강하지만, 자체적으로 Jupyter/인터랙티브 세션 환경이나 UI는 제공하지 않아.
📊 비교 요약
| 항목 | Backend.AI | Run:ai | Slurm |
| 근본 목적 | AI 인프라 플랫폼 + 세션 운영 | AI 워크로드 GPU 오케스트레이션 | 전통 작업 스케줄러 |
| 운영 모델 | 자체 운영체제(GUI/API) | Kubernetes 확장 | 배치 스케줄러 |
| 사용자 친화성 | 매우 높음 (UI·Session) | 높음 (K8s UI/관리) | 낮음 (스크립트 중심) |
| 최적 활용 | 대화형/연구/멀티유저 | 클라우드/엔터프라이즈 AI | HPC/대규모 배치 |
| GPU 공유/가상화 | fGPU 기반 가상화 지원 | 동적 할당·공유 | 별도 설정 필요(수동) |
| Kubernetes 의존 | 아니오 | 예 (기반 계층) | 아니오 |
🧩 결론
✅ Backend.AI — 연구/프로토타이핑 + 팀 단위 AI 인프라에서 강력
✅ Run:ai — Kubernetes 기반 대규모 GPU 자원 최적화 & 공유 운영에 적합
✅ Slurm — HPC 스타일의 전통적인 GPU/CPU 스케줄링 및 배치 작업에 강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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