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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/데이터팀용 내부 클라우드 + Jupyter/Kubeflow 느낌의 운영 플랫폼
쉽게 비유하면
- ☁️ AWS 같은 클라우드인데
- 🧠 AI 연구·학습에 특화돼 있고
- 🧪 연구자는 버튼 몇 번으로 Jupyter / 터미널을 띄우고
- 🛡️ 운영팀은 GPU 할당·격리·정산·보안까지 통제
Backend.AI가 해결하는 문제
AI 조직에서 자주 터지는 이슈들 👇
- “누가 GPU 다 먹었냐…”
- “연구 서버에 SSH 열어도 되나?”
- “컨테이너 환경 매번 직접 만들기 귀찮음”
- “팀/프로젝트별 GPU 사용량 정산이 안 됨”
👉 이걸 플랫폼 레벨에서 해결해 줌
핵심 기능 한 번에 정리
1️⃣ 연산 세션 (가장 핵심)
- 웹에서 Jupyter / VSCode / 터미널 바로 실행
- 세션마다:
- GPU 개수
- CPU / 메모리
- 실행 시간 제한
을 정확히 설정
→ “GPU 2장, 8시간만 쓰자” 같은 게 가능
2️⃣ GPU 자원 관리 (운영자 입장)
- GPU / MIG / CPU / 메모리 정확히 격리
- 사용자·팀·프로젝트별 Quota 관리
- GPU 독점/폭주 방지
3️⃣ 컨테이너 기반 환경
- TensorFlow / PyTorch / CUDA 버전별 이미지 관리
- 연구자는 환경 신경 X
- 운영자는 표준 이미지 통제
4️⃣ 사용자 · 권한 · 멀티테넌시
- 조직 / 프로젝트 / 팀 단위 분리
- RBAC 기반 접근 제어
- 회사 내부 AI 플랫폼으로 딱 맞음
5️⃣ 사용량 기록 & 정산
- 누가
- 언제
- GPU 몇 장을
- 얼마나 썼는지
→ 전부 기록
GPU 월간 보고서 / 비용 분배에 최적
Backend.AI vs Kubeflow (많이 헷갈려서 정리)
| 구분 | Backend.AI | Kubeflow |
| 목적 | 연산 자원 관리 플랫폼 | ML 파이프라인/워크플로 |
| 사용감 | Jupyter 바로 실행 | YAML + 파이프라인 |
| 대상 | 연구자 + 운영팀 | MLOps 엔지니어 |
| 난이도 | 비교적 쉬움 | 초보자에겐 어려움 |
| GPU 정산 | ⭐⭐⭐⭐⭐ | ⭐⭐ |
👉 연구 중심 조직 → Backend.AI
👉 모델 배포·자동화 중심 → Kubeflow
👉 실제로는 둘 같이 쓰는 회사도 많음
실제 어디서 쓰냐면
- 기업 내부 AI 연구 플랫폼
- 대학 연구실 GPU 풀 관리
- GPU 수백~수천 장 있는 프라이빗 클러스터
- NCP / 온프레미스 / 프라이빗 클라우드
(특히 한국에서 많이 씀)
너 상황 기준으로 말해보면
지금 대화 맥락 보면 👇
- GPU
- NCCL
- Kubeflow
- 정산 / 운영 / 멀티유저
이 조합이면
👉 Backend.AI + Kubernetes + (선택) Kubeflow
이 구조가 딱 “실운영 AI 플랫폼” 정석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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